리니지 클래식 ATS·자동사냥 설정 추천

버프

회복, 버프 아이템, 변신 주문서, 해독제 등을 각 슬롯에 맞게 배치하기.

이후 우측 하단에 있는 Save 버튼을 눌러 설정을 한 번에 저장하기.

가운데 줄(기능)의 아이템 창은 순서대로 1단, 2단 가속, 요리, 해독제, 호흡, 변신 주문서 등이다.

여기엔 뭐가 들어가는지 상세히 적혀있지 않아서 참고하면 좋다.

또한 변신 주문서의 경우 등록한 뒤 하단의 변신을 눌러서 어떤 변신으로 할지 설정해야 한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등록을 해도 변신이 되지 않는다.

전투

쓸 공격 마법 지정을 하고 나서 순차적으로 슬롯에 맞춰서 넣자.

각 마법별로 체력과 마력이 일정 이상, 이하일 때 쓴다.

또한 사용, 시간, 누적 등으로도 조건을 설정할 수 있다.

이건 저마다 사냥을 진행하면서 적당한 시점을 캐치한 뒤 하면 더 좋다.

옵션

여기선 사냥 탐색 범위, 위치 제한, 아이템, 매너, 선공 설정이 가능하다.

아이템 우선, 매너 사냥, 선공 우선은 다 켜두는 게 좋다.

획득 무게 제한은 49% 이하로 설정하는 게 좋다.

그 이유는 무게가 넘칠 경우 틱이 차지 않아서 유지력이 낮아져서 그렇다.

아데나만 획득은 해제하는 게 낫다.

지금은 잡템을 뭐라도 더 주워서 팔아야 한다.

그런데 해제하면 아이템을 줍지 않는다.

죽는 게 걱정이 된다면 귀환 설정에서 체력이 30% 이하일 때 귀환을 하면 좋다.

사냥

이제 위의 세팅 과정을 마쳤으면 원하는 사냥 위치로 이동해서 하단의 플레이 버튼을 누르자.

그러면 자동 사냥이 시작된다.

앞서 이전 글에 적어둔 것처럼 이 자동 사냥은 모든 맵에선 쓸 수가 없다.

오염된 땅에서만 가능하다.

오염된 땅

글루딘 마을에서 장로 노나메를 찾아가서 대화를 나누면 입장이 가능하다.

인스턴스 형식으로 된 던전이다.

내부에선 죽어도 사망 페널티가 적용되지 않는다.

이에 안전한 편인데 한 마리당 아데나 드랍률, 경험치가 높지 않다.

사람이 많은 것치고는 사냥터 넓이가 작은 편이라서 경쟁이 있는 편이다.

리니지 클래식 자동사냥 ATS 설정 방법·초기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