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초보자 육성 방법·사냥터 추천
캐릭터 초반 육성
1부터 5까진 허수아비를 공격해서 올릴 수 있다.
5 이상부턴 주변 필드를 돌아다니며 오크 전사, 고블린, 늑대 인간을 잡자.
마법사는 레벨 4부터 1단계 레벨을 획득 가능하다.
말하는 섬의 게랭의 집에 있는 NPC 마슈에게 마법서를 사고 쓰면 된다.
5부터 20까지 육성
추천 사냥터는 말하는 섬 (북섬, 던전) 그리고 라우풀 신전이다.
북섬엔 체력이 낮은 몬스터가 나타난다.
다수의 몬스터를 빠르게 사냥할 수 있다.
면적도 넓어서 요정의 경우 무빙 샷이 가능하다.
던전엔 1층으로 입장해서 사냥하면 된다.
신전엔 오크 전사, 셀로브 등 몬스터가 나온다.
20부터 30까지 육성
죽음의 폐허, 카오틱 신전, 윈다우드 사막 등이 있다.
폐허는 버그밭, 구울밭, 골밭으로 불린다.
몬스터 리스폰이 빠르다.
파티 사냥을 통한 다수가 가면 더 좋다.
신전은 오크 종족 몬스터가 나온다.
한 마리만 때려도 다수가 몰려온다.
위험도가 높은 만큼 경험치도 쏠쏠하다.
사막은 우드벡 마을에서 3시 방향으로 이동 시 갈 수 있다.
마비 기능을 쓰는 몬스터가 나오며 난이도가 있는 만큼 경험치도 높다.
30 이상 육성
글루디오 던전과 용의 계곡이 있다.
던전은 본던, 글던이라고 불린다.
1층부터 7층으로 구성돼 있다.
카스파 일당, 데스나이트, 네크로맨서 등 다양한 보스 몹이 출현한다.
계곡은 안타라스 레어가 있는 장소다.
드레이크, 흑장로가 등장한다.
난이도가 정말 높고 그만큼 보상도 쏠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