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길들이기: 스타 다이브 AI 이미지 논란 정리

'엑스에서 ai 사용으로 논란이 터진 국산 게임'

"그건 바로 넷마블의 야심찬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다.
그래서 이게 왜 논란인가?
사실 게임에 ai가 들어간 부분은 없다.
그런데 왜 ai 사용으로 음해를 당하는 걸까?"

그 이유는 누군가 고의적으로 ai 리터칭한 이미지.
이게 공식 일러스트인 것처럼 게시하며 불을 붙여서 그렇다.
이미 관련 글들 조회수만 거의 1000만이 넘었다.
이에 저게 진짜인 것처럼 착각하는 이들이 속출했다.

짱깨 게임인 젠 어쩌고? 그거 관련된 계정으로 알려졌다.
= 미호요.

이들은 한국에서 밭갈이를 하는데 써먹히고 있다.
이게 그 유저들의 1 ~ 2번이 아닌 전문적으로 이뤄진 날조, 선동 방식으로 보인다.

관련해서 지난 15일 출시된 몬길: 스타 다이브.

해당 게임에서 제기된 AI 이미지 활용 논란.
이것 관련해서 원본 이미지랑 대조한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닡 사이트, 소셜미디어 중심으로 몬길 홍보 이미지.
여기에서 캐릭터 다리 표현이 어색하다면서 AI 제작이 된 것이 아닌가?

이런 주장이 확산된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확인해본 결과, 논란이 된 이미지는 원본이 아니어ㅆ다.
변조가 된 이미지였다.

넷마블 측이 앞서 공개를 한 고해상도 원본 이미지.
이것과 비교를 했을 때 문제가 제기된 부분은 존재하지 않았다.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유통된 이미지가 수정, 왜곡이 된 것이라고 한다.

관련해서 개발사인 넷마블 몬스터.
이들도 과거부터 AI 활용이 크지 않다고 전했다.

김건 대표에 따르면 이렇다.

"꽤 오래 전부터 개발한 게임이다.
AI를 쓴 부분이 거의 없다.
AI를 쓴 개발에 대해선 생각 중이긴 하다.
다만 내부에선 우리가 인간들이 모여서 만든 마지막 게임이 아닌가?
이런 농담도 하는 중이다."

이 게임의 경우 현재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 스토어 1위를 달리고 있다.
그런데 러시아어로 된 엑스 (트위터) 해외 (짱깨) 이용자.

이들 중에서 음해에 가까운 날조된 정보를 고의적으로 퍼뜨리며 선동하는 세력이 있는 걸로 보인다.
그리고 지금 이런 정보에 대해서 최소 천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기도 하다.

몬스터 길들이기: 스타 다이브 페도 논란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