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길들이기: 스타 다이브 페도 논란 정리

여기서 페도란 아동성애자를 뜻하는 영어 단어다.
페도필리아의 줄임말이다.
사춘기 이전 아동에게 강렬한 성적 욕망을 느끼는 사람.
이들을 지칭하는 단어다.
주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브컬처 장르.
이곳에서 어린 캐릭터를 좋아하는 성향을 가리킬 때 쓰인다.
엑스
최근 엑스에 이런 내용의 사진 캡처와 함께 글이 올라갔다.

"미친 게임.
어린애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이런 내용이 올라가자 한국 포함 전 세계적으로 어그로가 끌렸다고 한다.

한 네티즌은 이렇게 전했다.

"요즘 보면 한국 게임의 선전성이 일본 업계를 뛰어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는 것 같다."

그 밖에 손가락이 족발처럼 생겼을 것 같은 언니는 이런 입장을 전했다.

"이거 광고보니까 포켓몬 아이피만 쏙 빼서 만든 게임 같다.
또 지금 보이는 맵은 원신이다. 18. lol.
역시 한남민국 게임 어디 가지 않는다."

어느 어그로가 끌린 이용자는 이렇게 전한다.

"페도 게임 역겹다."

다른 이용자는 이렇게 전했다.

"소아성애자 새끼들 선 좀 지켜라."

반면 다른 네티즌은 이런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당장 시작해."

"팬티를 입은 게 뭐가 잘못이야?"

"젠장, 힐링이 되는 세상이야."

이들 중에는 한국 포함.
일본, 북미 등 서구권 네티즌도 있다.

이게 이례적인 사안인 게 원래는 한국에서만 끝났을 부분이다.
그리고 커뮤니티 등지에 퍼져 나가게 됐을 것이다.
이런 싸움으로 인해 운영진은 관련해서 페미 분들에게 사과를 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마비노기 모바일처럼 검열? 작업을 들어갔어야 했던 부분이다.

하지만 이번에 해당 글이 국내 포함.
전 세계적으로 어그로가 끌리게 됐다.
그러면서 서로 해당 게임에 관심을 갖게 됐다.

"게임 이름은 뭐야?"

"게임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서 게임 이름은 몬길 스타다이브입니다.
해당 캐릭터는 데이지예요."

"이 게임은 몬길: 스타다이브입니다.
지금 다운로드하세요!"

"유럽과 미국의 진짜 페도필리아 새끼들이 이런 그림으로 만족할 리가 없잖아, W."

한편 관련해서 몬길 운영진 측은 아직까지 별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몬스터 길들이기: 스타 다이브 페미 논란 정리